노원구 월계미미삼 예원아이어린이집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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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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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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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78
저희 부부 둘 다 프리랜서라 출산 후에도 쉬지 못하고 일을 해왔어요.
육아휴직도 없고, 친정어머니는 연세가 많으시고, 시댁은 멀고… 4개월된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동네 산책하다 우연히 알게 된 **어린이집(미성 11동 105호)이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그게 오히려 장점이었어요. 5명 미만의 소수 정원이라 선생님들이 거의 전담으로 돌봐주시고, 수족구나 독감도 한 번도 안 걸렸어요.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너무 살뜰히 챙겨주셔서 친정에 맡기는 것보다 더 든든했을 정도예요.
4개월부터 28개월까지 다녔는데, 이사 때문에 떠나게 되어 아쉬울 만큼 좋은 곳이었습니다.
월계미성미륭삼호에서 영아 어린이집을 찾고 계신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