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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사랑하는 아이를 기르는 일, "아이사랑"이 함께 하겠습니다.

마음을 전해요

경남 창원 토리 원장님과 선생님들
  • 작성자 주설화
  • 등록일 2025-08-19
  • 조회수 631
'22년 처음 첫 아이를 맡길 때만 해도
세상에 흉흉한 일이 많아 걱정과 노심초사가 컸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4년째 우리 아이를 정성껏 돌봐주시고,
'24년에는 둘째 아이까지 믿고 맡길 수 있을 만큼
신뢰가 깊어진 우리 토리 어린이집,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직접 볼 수 없는 아이들의 소중한 순간들을
늘 세심하게 공유해주시고,
새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보육과 교육을 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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