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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아빠 육아 우리아이 두살 아이 손톱을 잘라주고 싶어요 인쇄

우리아이 두살

아이 손톱을 잘라주고 싶어요
아이의 손톱은 제때 다듬지 않으면 길게 자라나 피부에 상처를 입힐 수 있으므로 그때그때 적당히 깎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이에 따라 계속 움직이거나 손톱 자르는 것 자체를 심하게 거부하는 경우가 자칫 손톱을 자르다가 아이의 손에 상처를 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안전하게 손톱을 잘라주려면 아이의 손가락과 발가락이 움직이지 않게 잘 고정시킨 다음 재빠르게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아이가 자고 있을 때 편하게 자를 수 있습니다. 아이의 손톱을 자를 부위가 잘 보이는 타입의 손톱깎이를 사용하여 다음과 같이 잘라 줍니다.
손톱 자르기
  • 잘라야 하는 손톱을 확인한 후 아빠의 오른손으로 손톱깎이를 들고 왼손으로 자를 손톱의 손가락을 잡고 여러 차례로 나누어 손톱의 끝 부분의 하얀 부분만 자릅니다.
  • 손톱을 깎을 때는 둥글게 깎거나 양쪽 끝을 바싹 깎지 말고 직선으로 평평하게 깎고 양쪽 끝만 살짝 잘라 주세요. 그리고 잘 다듬어 주세요. 손톱을 깎을 때 수평으로 깎아야 하는 이유는 양쪽 끝을 깊숙이 깎으면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손톱을 깎을 때도 자른 조각이 날려서 아이의 옷 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형이나 언니가 있으면 부모가 없는 사이 자신이 본 것을 흉내 내어 동생의 손톱을 깎아주는 행동을 할 수 있으므로, 동생의 손톱 자르는 것을 보여주지 않거나, 아직은 형, 언니가 동생의 손톱을 깎아 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의를 주는 편이 좋습니다.

발톱 자르기

아이의 발을 잡아 올려 자르면 불안정해지므로 바닥에 붙인 채 자른다. 발톱도 아이가 잠자는 사이에 자르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