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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별 발달

ㆍ감수 : 대한소아과학회
아기의 건강과 영양

균형 있는 식사

1편식하지 않는 아이로 만들려면?

아이가 통 밥을 먹지 않는 것 같아도 필요한 영양소는 모두 섭취하고 있으니 조바심 내지 않아도 된다. 단 단백질, 칼슘, 기타 미네랄이나 비타민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 저절로 먹고 싶어하게 요리를 달리 하거나 분위기를 바꿔주면 곧 입맛을 찾는다. 이 시기가 되면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이 서서히 구분되지만 그렇다고 싫어하는 음식을 단정지을 필요는 없다. 편식은 엄마의 섣부른 판단에서 시작되는 일이 적지 않다.
아기 돌보기

배변훈련

1칭찬과 배려로 배변 훈련을 시작

배변 훈련을 서서히 시작해야 한다. 소변을 보고 나서나 기저귀를 갈 때 "다음부터는 누기 전에 마렵다고 해"하거나 "쉬 했어"하는 말을 반복한다. 아이는 엄마의 기대를 받아들이며 서서히 대소변을 가릴 마음의 준비를 한다.

독립심이 커지는 아이

1혼자 하고 싶어요

아이는 이 무렵이 되면 뭔가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이 최고조에 이른다. 이런 독립심은 향후 몇 년 동안 계속되므로 부모의 일관성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혼자 먹으려고 하는 행동이다.

2아기가 혼자 밥 먹으려고 할 때

아직 서툴지만 숟가락을 쥐고 밥을 입으로 가져간다. 처음에는 숟가락질이 서툴러 흘리고 옷이며 얼굴에 묻히지만 혼자 할 수 있게 두어야 한다.
식탁보 위에 비닐 시트를 깔고 아이에게는 비닐 가운이나 턱받이를 해주면 아이도 엄마도 마음 편하게 연습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단, 밥 먹는 시간을 제한해야 한다. 30~40분 정도가 적당하며 40분이 넘어가면 나중에는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친다. 아이가 밥을 가지고 장난을 치면 상을 치워 먹는 행위와 놀이를 구별시켜 준다. 그러나 먹기에 열중해 있는 아이에게 너무 자주 제재를 가하면 집중력이 떨어지므로 흥미를 잃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