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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별 발달

ㆍ감수 : 대한소아과학회
아기의 성장과 발육(신체적 특징)
아기의 성장과 발육의 키, 몸무게, 체온, 머리, 눈, 귀, 촉각, 피부, 팔·다리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남아 52.0~64.6㎝ / 여아 51.8~62.9㎝
몸무게 남아 3.92~7.36㎏ / 여아 3.98~6.87㎏ 키와 몸무게의 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남
체온 36.5~37.5℃
머리 엎드린 자세에서 가슴을 든다. 아직은 완전하게 목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
30㎝범위 내에 있는 물체는 비교적 뚜렷하게 볼 수 있음. 누운 자세에서 눈앞에서 천천히 움직이는 물체를 180도 따라 볼 수 있어 모빌을 달아주면 쳐다보는 시기. 엄마 얼굴을 보고 웃음(사회적 미소)
여러 가지 소리에 대한 반응이 활발해져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림 엄마가 어르는 소리에 얌전해지고 옹알이를 함.
촉각 피부 촉각이 발달해 기저귀가 젖으면 보챔
피부 피부의 붉은 기가 걷히고 몸 전체에 살이 붙어 통통하고 귀여움
팔ㆍ다리 오므리고만 있던 팔다리를 쭉쭉 뻗기도 하고 움직임도 왕성해짐 개구리처럼 구부리고 있어 마치 안짱다리 같아 보였던 다리가 곧게 펴지기 시작
아기의 건강과 영양

예방접종

1생후 2개월에 받아야 할 예방 접종은

  • 생후 2개월이 된 아기는 DTaP(백일해, 파상풍, 디프테리아) 1차 접종과 소아마비 예방 접종을 해야 한다. 폐알사슬균(페구균) b형 인플루엔자균 예방접종(수막염예방접종)과 로타바이러스 장염 예방접종은 선택접종으로 2개월에 시행한다.
  • 의사는 2개월 아기의 신체 성장과 운동발달을 비롯한 시각과 청각의 발달이 정상인지 살펴보며 대소변 상태를 체크하게 된다.

건강 상식

1아기의 코가 자꾸 막힐 때는

  • 생후 2개월 된 아기는 분비물은 많은데 콧구멍이 작아 코가 잘 막힌다. 코가 막히면 아기가 젖을 잘 먹을 수 없고, 괴로워서 잠도 잘 못 잔다.
  • 코가 막혀 힘들어 할 때는 생리식염수를 1~2 방울 코에 넣어준다.

2땀이 많아지는 시기 청결이 우선

  • 2개월이 되면 땀띠로 고생하는 아기들이 늘어난다. 땀을 많이 흘리면 허약 체질이 아닐까 걱정하는데, 아기들이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어른에 비해 땀샘의 밀도가 높기 때문에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청결하고 시원한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 땀이 많아지면 땀띠가 아기를 괴롭히게 되는데 애초에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청결하고 시원한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 혹시 땀띠가 악화돼 염증을 일으키면서 붉은 땀띠로 변할 경우, 시원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부드럽게 닦아주어서 가려움을 덜어준다. 땀띠 분을 바르면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 땀띠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기 돌보기

아기의 변비 관리

1변비가 심해질 때

  • 아기의 변비를 호소하는 엄마들이 많아진다. 모유에서 분유로 바꿔 먹이거나, 분유와 모유를 함께 먹이게 되면 아기의 먹는 양이 일시적으로 줄면서 변비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 아기가 갑자기 토끼 똥 같은 변을 매일 조금씩 보거나, 묽은 변이라도 양이 매우 줄어든 경우 소아과 의사의 진찰을 받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