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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순산을 위한 모든 정보, 출산노하우부터 궁금증 해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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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출산 출산준비 순산을 위한 D-30일 인쇄

출산준비

ㆍ감수 : 대한산부인과학회 정보위원회
순산을 위한 준비
순산을 위한 준비의 날짜, 주의사항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날짜 주의 사항
D-30
~
D-21
  • 신호가 오면 언제라도 병원에 갈 수 있도록 입원용품을 준비해 두세요. 체크리스트를 보면서 하나하나 점검하여 가방에 담아 둡니다.
  • 분만에 대비해 하루 10-20분 간 일정 시간을 정해 놓고 호흡법을 연습하면 좋겠지요.
  • 태아가 약간씩 내려앉음에 따라 방광이 눌려 화장실에 자주 들락거리고 배가 딱딱하게 뭉치면서 옆구리 부분에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기분이 우울해지기 쉬운데 샤워나 산책 등을 통해 기분을 전환해 보세요.
  • 태어날 아기를 위해 구입한 신생아용품 중 빠진 것이 없는지 다시 한번 체크해 봅니다. 빠진 것이 있다면 채워 넣고 퇴원할 때 아기에게 입힐 옷과 우유병, 속싸개, 겉싸개 등을 따로 가방에 챙겨 둡니다.
  •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해 신생아 의류나 이불 등을 미리 깨끗하게 세탁해둡니다.
  • 불편한 사항이나 의문점을 적어 두었다가 정기검진 시, 담당의사에게 물어보고 분만예정일도 확인하세요.
D-20
~
D-11
  • 태아가 골반 쪽으로 하강하면서 위의 압박감이 줄어 식사하기가 한결 편해졌어요. 우유와 두부, 생선 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여 막달의 산모 체력를 키워 둡니다.
  • 몸이 붓고 팔, 다리에 쥐가 나며 배가 불러 잠이 잘 안 오게 됩니다. 그래도 태아의 건강을 위해 숙면을 취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아요. 잠을 충분히 자두는 것도 순산을 위한 필수조건이 됩니다. 잠이 잘 안 올 때는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한잔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병원에 가서 정기검진을 받아요.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태아의 하강, 아기의 위치나 자세, 태반의 위치와 양수의 양 등을 체크하세요. 순산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도 확인합니다.
  •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출산을 급하게 알려야 될 사람들의 목록을 미리 만들어 옮겨 적습니다.
  • 출산일이 가까워질수록 변비가 심해집니다. 변비가 심해지면 치질이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합니다. 요구르트, 과일, 채소 등을 듬뿍 섭취해 변비를 예방합니다.
  • 출산일이 가까워 올수록 점점 분비물이 증가합니다. 속옷을 자주 갈아입고 샤워를 자주하여 청결에 유의합니다.
D-10
~
D-1
  • 이슬이나 소량의 양수가 흐르는 등 분만의 시작을 알리는 출산의 징후를 잘 체크합니다. 그래야 출산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겠지요.
  • 마지막 정기 검진 시, 최종적으로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상태를 점검합니다. 출산이 닥쳤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상세히 알아둡니다.
  • 이슬이 보이고 배에 갑작스러운 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 배의 상태를 자주 점검하며 출산의 징후를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 이슬이 비쳤다 해도 금방 아기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침착하게 기다리며 다니던 병원의 야간 진료 여부를 체크해 둡니다.
  • 소화가 잘되는 유동식으로 식사를 합니다. 규칙적으로 배의 당김이 있다면 시계로 정확히 간격을 재도록 합니다. 초산부인 경우 10분, 경산부인 경우 15-30분 간격으로 진통이 오면 병원에 가야 합니다. 주변 가족들에게 알리고 출산에 대비를 합니다.
  • 드디어 출산 당일입니다. 임산부수첩, 신분증 등 입원 처리를 합니다. 병원에서는 의사와 간호사의 지시에 따릅니다. 곧 아기를 품안에 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