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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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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검사

ㆍ감수 : 서울대학병원 문신용 교수
난임진단을 위한 기초검사

여성이 받아야 할 검사

1기초 검사

요검사, 일반혈액검사, 혈액형 검사, 혈청 검사, 만성 질환, 감염성 질환 등의 유무를 검사합니다.

2호르몬 검사

갑상선 자극 호르몬, 유즙분비호르몬, 성선 자극 호르몬, 난포자극 호르몬 - 생리 3일째 실시하는 혈액검사로 난포의 성장과 배란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호르몬 수치를 검사합니다.

3자궁난관 조영술

자궁 내부 및 난관 개통 여부의 확인을 위해 조영제를 이용하여 엑스레이 사진을 찍는 검사이며, 생리가 끝난 후에 실시 할 수 있도록 미리 예약을 하여, 진단방사선과에서 검사합니다.

4자궁경부점액 검사 및 성교 후 검사

배란기에 검사하여 자궁입구의 점액이 정자의 운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보는 검사로 당일 새벽이나 전날 밤에 부부관계 후에 뒷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병원으로 와서 검사하게 됩니다.

5 자궁 내막조직 검사

자궁내막조직 일부를 채취하여 자궁 내막이 배란 및 호르몬에 적절하게 반응하는지 여부를 판정하게 됩니다. 생리가 예상되는 수일 전에 실시하여야 하며, 만약 우연히 임신 상태였다고 해도 대개 임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6복강경 검사

이상의 검사가 완료된 후 필요에 따라 시행하게 되며 복강 내 자궁내막증이나 유착의 유무, 난관의 개통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남성이 받아야 할 검사

1정액검사

난임증의 경우 부부 모두가 난임관련 검사를 받아야합니다. 남성의 경우 제일 먼저 정액검사를 받게 되는데 여성의 검사보다 간편하고 복잡하지 않습니다.
정액검사의 정상기준(WHO, 2010)은 총 사정액 1.5ml 이상, 정자수 1천 5백만/ml 이상, 전진성 운동 정자의 비율이 32% 이상이거나 운동성 있는 정자비율이 40%이상, 엄격기준에 따른 정상적인 모양의 정자 4%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상 소견을 보이는 경우는 비뇨기과적 진찰, 추가적인 정액검사 및 음낭초음파, 호르몬 검사, 정관 X선 조영술, 고환 조직 검사 및 면역학적인 검사 등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를 통하여 근본적인 남성 난임증의 요인을 규명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