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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ㆍ감수 : 대한산부인과학회
열 달 동안의 태교 계획을 세웁니다.
태어난 뒤 스승에게 10년을 배우는 것보다 태중 교육 10개월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태교의 중요성은 예로부터 강조되고 있습니다. 임신이 확인되었다면 하루 빨리 태교를 위한 좋은 환경 만들기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체의 약을 끊고, 술이나 담배, 커피 등 자극성 있는 기호품을 즐기던 사람도 이러한 것들을 끊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 임신 기간 동안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상이나 취침 시간, 식사 시간이 일정한지 체크하고,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예쁜 아기 사진을 집안에 장식합니다.
태아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마음의 성장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뱃속에서부터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 아기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되며 감성이 풍부해집니다. 따라서 주말을 이용해서 남편과 함께 집안에 예쁜 아기 사진을 장식해 보도록 합니다. 집안 곳곳에 아기 사진을 붙여놓으면 평소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밝아집니다. 예부터 예쁜 아기 사진을 보면 예쁜 아기를 낳는다는 말이 있지만, 이는 아기 사진을 보는 엄마의 안락하고 기쁜 마음이 아기에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명상 태교법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도록 합니다.
임신 초기는 아기가 생겼다는 기쁨 외에 막연한 공포감과 불안감, 입덧으로 인한 불쾌감이 교차되는 시기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명상을 통해 안정을 찾도록 합니다. 의자에 편하게 앉아서 눈을 감고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또는 오후 시간을 이용해서 하루에 한 번, 5분 정도 실시합니다. 어느 정도 의자에 앉아 명상하는 것이 익숙해지면 5분 정도 명상한 후 눈을 뜨고 적당한 물건을 선택해서 시선과 정신을 집중시킵니다. 집중하는 시간은 5초 정도가 적당합니다.
몸에 좋은 허브차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도록 합니다.
허브차는 카페인이 없고, 설탕을 넣지 않는 것이 오히려 맛이 좋기 때문에 임신 중에 마시면 특히 좋은 음료입니다. 오심 구토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기도 하여 입덧이 심한 산모에게는 더더욱 좋습니다. 아침에는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페퍼민트나 로즈힙을, 저녁에는 릴랙스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저먼카모밀 등이 효과적입니다.